① 방문일시 : 07/03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려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가끔 아무 생각없이 랜덤 달리고픈 날이 있습니다. 보통은 후회하죠.
그냥 지명볼껄. 하지만 급달신이 내렸을 경우엔 어쩔수 없는법.
빠르게 가까운거리에 있는 한입만으로 전화를 해서~~
빠른예약을 하고 려원으로 예약을 하구!!
첫인상은 평범.톹톹 마치 아는 동생 느낌입니다.
그런데 이분 친화력이 있더군여. 처음인데 어색하지않게 잘받아줍니다.
덕분에 어색한 분위기를 피하고, 본격서비스 타임 들어갔네요.
특별한 서비스는 없으나, 프로필에서 빠지는 것없이 최선을 다하는 것
이 느껴집니다. 좋아하는 걸 묻기도 하고, 맞춰줄려고 노력하네요.
몸매약간 통통 정도여서 전체적으로 편안한 동생같습니다.
편안하게 서비스받고, 외로움을 달래기엔 좋은 처자입니다.
한번쯤 접견해볼만한 거 같습니다. 급달이엿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