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여운 애교부리는 성격밝은 매니저였습니다 이름은 나나라고 하더군요
친근하게 인사하며들어와 팔짱끼고 샤워하자며 부추기며 저를 이끄네요
같이 탈의하고 제 몸 구석구석 씻겨주며 비제이 서비스를 해주는데 깊숙하게 해주네요
샤워후 방에 누워 제 위로 올라타 키스부터 시작
앞판 온몸을 구석구석 혀와 입술로 촘촘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상당히 능숙한 혀놀림에
기분 좋아질 무렵 사까시를 해주는데 쭉쭉 빨아당기네요 다릴들어 똥까시 서비스를 해주는데
훅 눈 돌아갈뻔 했습니다 야동에서 볼듯한 느낌의 액션이라 그런지 상황이 더 꼴릿하더군요
섹반응 그리고 스킬이 상당합니다 위에서 비비고 찍어대며 교성을 부리는데
잘 느끼는지 아랫쪽도 흥건하네요 사타구니 주위가 젖을 정도의 수량 그리고 쪼임이 참 좋은 매니저
마지막에 입싸까지 기분좋게 받고나니 그대로 쭉 뻗어 누워있으니
어느새 밖에 나갔다 들어와선 물한잔 제 볼에 착 갖다대며 마시라고 줍니다
물마시며 같이 한 5분정도 끌어안고 있으니 젖꼭지며 키스며 교태부리는데 연장할뻔 했네요
마인드도 좋은분이였고 마무리 샤워까지 기분좋게 같이 하고나서 배웅받고 나왔네요
제가 영어만 조금 됐음 정말 좋았을듯 합니다 간만에 숙궁합 잘 맞는 매니저 만나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