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7/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구)먹골역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에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들과 간단한 술자리를마치고 집에 그냥 들어가기가 아쉬웠던참에 저번방문때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에미가 떠올라서 예약후 찾아갔습니다.
방문을열고 활짝 웃으며 들어오는 에미~
저도 덩달아 기분이좋아졌습니다
뭐가 그렇게 좋은지 싱글벙글 웃으며 옷을 벗겨즙니다.
샤워같이하는데 가글 서비스를 해주는데 정말 황홀했었죠
샤워후 쇼파에 앉치더니 무릎을 꿇고 구석구석 애무해 주는데
거기서 참지못하고 바로삽입 몸이 피곤했는지 에미스킬이 좋은건지 침대는 가보지도 못하고 사정해 버렸네요ㅠ
사정후에도 웃으며 애무서비스 해주는 에미~
웃는얼굴이 귀여운 에미덕에 저도 덩달아 웃음이 나옵니다.
조만간 시간내서 에미 웃는얼굴 보러 또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