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방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악의 경험을 5분전에 맛보았습니다. 저번에 캐리는 그래도 평타는 쳤어서 믿고 갔는데,
보자마자 사진하고 다른 웬 가슴큰 남상이 있길래 아 이건 좀 힘들겟다 생각했지만 그래도 가슴은 크니까 위안삼고 만져보니 그마저도 의젖.
22살이라는데 우리동네 40대 미용실 아줌마보다 못한 몸매.
그리고 눈마주칠때 마다 한번씩 이상한 소름끼치는 미소를 짓는데, 나중에 열대야 때문에 잠이 안온다 싶으시면 한번 가서 구경해보세요. 납량특집이 따로없네요.
트랜스젠더가 아닐까 혼자 매우 고민했습니다.
출근부 뽀샵질 솔직히 너무 심하네요
이럴줄알았으면 순대국을 스무그릇을 먹는건데, 아무튼 웬만하면 항상 좋은 후기들만 남기려고 하는데 전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