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리기 위해 전화기를 두둘겨봅니다.
계획적인 달림을 하기위해 벼르고 있던 미소를 일찌감치 예약을 하고 고고
문이 열리자마자 활짝 웃으며 안겨오는 미소를 꼭 안아봅니다.
여전히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미소....
샤워하고 나오니 꼭 달라붙어 정면에서 두눈을 쳐다보며 마주보고있는 미소......
두근거림과 함께 미소의 애교로 어느새 녹아들고 있네요....
내 동생은 발기차게 일어나고 미소도 슬슬 흥분한건지
웃음기가 사라지고 홍조띤 심각한 얼굴....
한참을 무아지경으로 본능에 충실하게 됩니다.
동생은 터지려고 하고 미소도 한껏 흥분한 상태에서 콘착용~
한껏 흥분한 얼굴로 저를 바라보는 미소...
위험신호를 감지,,,,,하지만 잔뜩 흥분한 미소가
귓가에 거친 숨소리와 신음을 속삭이니 본모습인 토끼로 돌아갑니다..ㅠ
둘다 온몸이 후끈거리고 녹초가 된 상태에서도
품에 안겨오며 나른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미소....
그 사랑스러운 모습에 이제부터 러블리라고 불러야겠다
이뻐서 땀이 나건말건 꼭 붙잡고 안놓아주다가 퇴실햇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