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5일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레전드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발백마를 찾고 있었는데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좋다는 실장님의 디테일하고
친절한 말에 마음이 훅 넘어가서 예약을 바로해버리고
선릉역으로 두둑한 지갑을 들고 달려갑니다!!
다시 한번 실장님을 만나서 좋냐고 물어보고, 걱정하지 말라며
재방, 연방도 많고 한번 보면 잊지 못할거라면서 ㅎㅎㅎ
엘베를 타고 올라서 방문을 열라고 힘차게 노크를 하니, 금색머리의
외국여자가 저를 보면서 들어오라고 하네요!!
키는 165정도의 아담하면서 얼굴도 오밀조밀 모여있고 괜찮아보여서 바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소파에 앉아서 물한잔하면서 이름을 물어보니 "아만다"라고하네요...
음!! 가까이서보니 진짜 백마라는 생각이 더욱더 들고 영어로 이야기하는데
살갑고 대화코드도 잘 맞춰줍니다!!
너무 이야기만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쯤에 샤워하러 들어가자고 하는 라나와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서 샤워를 간단히 하고 나오니 저보고 침대에 앉으라고 합니다.
침대에 걸터 앉으니 제 다리와 다리 사이로 들어와서 bj를 시전해줍니다!!
짭짭 거리면서 빨아주는걸 바라보니 음..이런 느낌 때문에 백마를 맛보는거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bj를 받고 침대로 저를 눕히더니 여성상위를 시작합니다!!
아담한 몸으로 육중한 제 몸위에 올라와 있는걸 보니 제 존슨이 더욱더 팽창하는 느낌이!!
더이상 움직였다가는 해버릴꺼같은 느낌이 들어서
자세를 바꾸자고 하고 제가 올라갔습니다.
역시 시각적인거에 약한저는 아....아쉽게도 찌이익!!!ㅜ.ㅜ
왜 실장님이 자신있어하면서 재방, 연방이 많은 아가씨라고 했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전 다음에 올때도 "아만다"를 만나기로 결심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