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송이에게 요즘 좀 빠져있습니다
어린게 가장 좋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요즘 서비스가 확 바뀌어서 가뜩이나 좋았는데...요즘엔 완전 꽂혀잇네요..
송이는 몇번 봤었는데 항상 갈때마다 애인모드도 좋고 귀염성이 있어서 전 나름 좋아했습니다
업그레이드 된건 일주일 전쯤이었던거 같네요
말없이 제 온몸을 빨아주는데...깜짝 놀랐네요
사까시도 압이 더 쎄지고 섹스 끝나고 나서도 또 빨아주고 더 빨아주고....
원래는 섹스 끝나면 그냥 옆에서 누워있었는데 음...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건지...
암튼 저야 더 업그레이드 되었으니깐 더 좋긴합니다..
이유야 물어볼수도 없고...어차피 대화가 잘 안통해서 전 걍 몸으로만 대화 합니다
어플도 귀찮고...바디랭기지도 귀찮고...
들어오면 걍 눈짓 손짓으로 대충 영어 써가면서 하면 알아듣더라구요
그렇게 눈치 좋은 송이이기때문에 더 귀엽네요 제겐
서비스도 확 달라져서 더 이뻐보이는 송이..ㅎㅎ
원래 탱탱한 엉덩이가 주 매력포인트였던 송이는 서비스머신으로 등극하는거 같네요..
어제 섹스하고 왓는데도 지금 후기 쓰는 이시간에 갑자기 또 송이가 생각이 나네요...
또 이시간에 가야하는건가....
이미 날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 송이에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