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귀욥고 이쁜 언니. 어리고 이쁘니 뭐 연애는 깡패지요.
① 방문일시 : 7월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캐슬 (010-4896-3841)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에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욥고 이쁜 에바~ 만나고 왔습니다.
지인과 함께 방문하게 된 백마캐슬.
오늘은 우리 함께 완전 범죄를 꿈꾸어봅니다~ ㅋㅋ
시간이 되어 들어갑니다. 와꾸 이쁜 처자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이름은 에바 라고 하는데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이런 저런 대화 후 천천히 그녀의 옷을 하나씩 벗기고
마지막 남은 작은 것까지 벗기고 나자 다시 돌아 저에게 확~ 안겨옵니다.
아~~ 너무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 저도 꼭 안아주었습니다.
몸을 씻으러 들어갑니다.
침대로 돌아와 누워서 다시 그녀의 마른애무를 받았습니다.
아~~ 아무 것도 생각이 안나요. 그냥 그녀의 BJ만 기억 납니다.
그러다 어느새 우리의 자세는 69로 바뀌었고....
그녀는 제가 역립을 하자 그냥 느껴버립니다.
아무것도 못 하고 그냥 제가 하는 것을 느껴버립니다.
저는 본격적으로 그녀의 위로 올라가 역립을 합니다.
그러다 모자를 씌우고 정상위로 시작된 연앤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뜨거움이 전해집니다.
저는 열심히 하면서도 계속해서 그녀의 입술을 찾았고
그녀도 기꺼이 응해주었습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시원한 마무리를 한 후 온 몸에 땀이.....
나갈 시간인데도 서두르지 않고 저를 끝까지 배려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