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24시백마랜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디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주일도 더된거 같은데 귀찮아 이제 후기 쓰네요
한국이나 태국은 많이 가봤는데 백마 한번 달려보고 싶어서 전화드렸어요.
백마는 다 그렇다고 말씀해주시던데 다른곳도 다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기는 선불이었어요. 실장님은 아닌거 같고 오피 근처에 계시던 다른 분이 애들한테 돈을 못 맡긴다 하시더라구요. 그 선불이 언니한테 주는게 아니라 밖에서 주고 오피스텔 들어가는거였어요.
첨엔 좀 당황해서 돈만 받고 이상한 호실 알려주고 나오면 없으면 어떻하지 했는데 오랫동안 올라온 곳이고 후기도 많았어서 믿고 드리고 입장
많은 백마 업소 가운데 24시백마랜드랑 디아나 초이스 한 이유는 마인드가 좋다고 하셨었고 노콘bjㅎㅎ
디아나는 슬림한 편은 아니고요. 좋게 말하면 글램. 달리 말하면 보통이나 약통? 이십대 중후반에 도톰한 입술에 색기 있는 얼굴
샤워서비스는 없었고요. 샤워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잠시 안고 있다가 bj스킬은 꽤 좋은 편이었어요
역립 좀 하고 여상으로 하다가 정상으로 하는데 어릴적 백마야동에서 보던 그런 느낌이에요.
후배위까지 하고 힘들어서 물어봤더니 슬쩍 장비를 빼주는 디아나. 안에는 안된다네요ㅎ
정상으로 강강 달려서 배에 한무더기 쏟아주고 안고 이야기 하다 샤워하고 나왔네요. 영어는 잘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