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x
② 업종 :오피스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숙집은 정가 추구 업장 중하납니다. +2~+4로 정통의 길을 가는 고마운 업소입니다 +5도 딱 세명만 있고요 후기 할인도 따박따박해줍니다.
그런 업소에 유일하게 +8 고페이 노할인이라니 검증가봤습니다.
딱 들어가니 헉 이쁩니다. 룸에서 에이스급 할법한 외모네요. 레걸 임지혜 삘이 납니다.
확실히 어리고 머리가 작습니다. 헤어는 웨이브진 긴머린데 두상을 만져보니 붙인머리네요. 붙인머리 특유의 머리속 핀 촉감이 좀 아쉽습니다.
성격은 좀 호불호가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성격의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기 전에 본게임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는데 활어에 비명소리가 일품! 제대로 느끼는 매니저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리고 이쁜 친구가 잘빱니다. 혀가 촉촉해서 흡입때 촉감이 상당히 좋은데 축축하고 따뜻한 입술로 요리저리 열심히 방망이를 빨아줍니다.
혀에 성감대가 있는지 키스도 상당히 즐기고 장키에 침범벅으로 키스를 즐길수 있습니다.
애무 좀하고 만저보면 클리가 잔뜩 부풀어있습니다. 이때부터 이매니저 비명 지르기 시작합니다.
체위 빼는것 없이 잘 받아주고 4번정도 체위를 바꿔가며 떡쳤는데 살짝 맛이 가있습니다.
신음소리가 커서 입을 손으로 살짝 막았더니 손가락을 빠네요;; 확실히 뭔가 빠는걸 좋아합니다.
게임끝나고 하는 말이 아무 생각도 안난다고 하는데 업소일을 많이 안해본 티가 팍납니다.
확실히 비지니스적인 느낌이 없고 할때는 거의 즐기는 수준입니다.
아쉬운점은 성격인데 룸이나 타업소에서.. 전혀 뛰어보지 않은것 같아서 서비스 마인드는 좀 떨어집니다.
대화를 해보니 도도하고 말붙이기 어려운면이 좀 있습니다.
여행간다고 친구랑 비행기표 예매한다고하는데 일하는 중에 톡하는건 좀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여튼 서비스 교육 좀 된다고 하면 고페이에 부족함은 없다고 생각이듭니다.
추가정보: 슴은 안쪽에 보형물이 있습니다만, 느낌이 덜해서 촉감이 좋습니다. 꼭지는 말랑하고 작고 이쁨.
흡연하고 팔쪽에 타투가있는데 붕대로 가려놔서 거슬리지않고 오히려 약간 섹시하게 느껴지는 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