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06.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 날 유나 보고 왔습니다.
프로필 싱크 거의 맞고, 피부톤만 살짝 보정했네요.
머리는 지금 단발입니다.
쇼파 타임에서 예쁘고, 프로필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고 하니 아주 환하게 웃네요.
근데 좀 더 밝은 불빛인 샤워실에서 보니 아주 로리로리 합니다.
몸매도 극슬림에 아주 어려 보여요.
암튼 샤워실에서 씻겨 주는데 똘똘이를 정성들여 닦아주어 반응이 오자 만족스럽다는 듯이 씨익~하고 웃습니다.
그 모습이 귀여워서 뽀뽀를 쪽~하니 뭐가 그리 좋은지 또 환하게 웃네요.
뭘 해도 잘 웃어 주니 제 기분도 업이 됩니다.
침대로 자리를 옮겨 유나가 제 얼굴에 뽀뽀를 마구 해 줍니다.
칭찬 몇 마디에 유나도 기분이 업 됐나봅니다.
이제 본게임으로 돌입.
기본 삼각애무 후 BJ를 하는데 상급의 스킬이고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이러다 끝나겠구나 하는 생각에 CD 얼른 씌우고 정상위로 출발했는데 어려보이는 유나의 비쥬얼 때문에 죄 짓는 기분이 살짝 들어 꼬무룩 할 뻔 했으나 쪼임이 너무 좋고 해서 풀발기로 빠르게 펌핑을 해 봅니다.
키스를 할 때는 부드럽게 하다가 가슴을 애무하면서 할 때는 강하게 하니 유나의 신음이 터져 나옵니다.
이제 도기 스타일로 자세를 바꿔 여리여리한 유나의 뒷태를 감상하며 서서히 진입하여 부드럽게 펌핑을 하다가 속도를 올려 팥팥팥~ 하다보니 신호가 오길래 두 손으로 꽉 유나의 골반을 움켜잡고 있는 힘껏 빠르고 강하게 강강강~ 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후 유나와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모나라는 태국친구와 같이 한국에 왔고 같이 일하고 있다고 예쁘다고 하는데 이상 야릇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시간이 되어 나오려는데 보고싶을 거라고 한 번 더 오라고 하기에 모나 한 번 보고 오겠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꼭 그러라고 하네요.
두 팔을 벌리니 알아서 쏙 품에 안기길래 진하게 키스 한 번하고 엉덩이 한 대 때려주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