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연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늘처음 일하는 친구인 연주라는 친구 후기 남겨볼까 합니다
일요일 저녁친 구들과 월요일을 잊은채
술한잔하고 외로운 마음에 친구들과 함께 3차로 노래방가서 도우미들과 놀았는데
내용이 너무 없어서 1시간만놀구 집으로 갈까 생각 했는데 저의 분신이
물좀빼고 가자고 성화 ㅋㅋ 그래서 사이트 뒤적 거리다가 광교택시 컨택
실장님과 전화후 광교로 고고고 ~ !
월요일늦은 시간이라 한가한지 바로 예약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와의 만남 방에 들어서자마자
어두침침해서 잘안보이는와중에 몸매가 아주 적나라하게 들어나는 원피스 오..굿
바로 샤워실로 들어가 간단하면서도..훅들어오는.. 하드..?하게 샤워 서비스 받고
침대로가서 눕자마자 바로 시작합니다
위에부터 천천히 내려가는데 아주 놀림이좋아요
낼름낼름 삼각애무 굿
삼각 끝나고 제가 급해서 바로 넣었는데
쪼임이 무척좋네요 몇번 왔다갔다하다가 금방 쌀뻔했어요
고비를살짝넘기고 천천히 하려고했는데
그게맘데로안되네요..하다보니 흥분을
연주매니저가 뭐든잘받아줘서 금방끝냈습니다
마인드도 엄청좋아요
여기서 두명봤는데 일단둘다마인드하나는 최고에요
다음에는 안봤던 시은매니저 도전해보겠습니다.
말주변이없어서 잘적지는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