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나언니를 재접견하고 왔습니다
저번에 방문해서 볼려고 할때는 쉬는날이라 못봤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출근해서 투샷으로 결재하고 만났습니다
만나서 엘레베이터에서 가벼운 스킨쉽으로 살짝 달려주고
복도에 도착해서 한군대 자리잡고 오늘도 질펀하게 땡기고 땡기고
자리 옴겨서 다른 커플 하는거 보면서 땡기고 땡기고
키스나누면서 벽에 대고 땡기고 땡기고
다른 언니랑 할때는 관전을 이렇게 과감하게 못하는데
유나언니랑은 이제 과감한 관전이 되네요 ㅎㅎ
오빠 거울봐봐 흥분돼..이러는데 거울보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방으로 가서 녹차로 목만 축이고 바로 키스로 2차전 돌입
유나언니랑 할때는 누울필요가 없네요
잠시 복도로 나가서 사까시 좀 받다가 다른방 구경갈까 하다가
조용하길래 다시 방으로 와서 다시 봉지 애무 좀 하다가
간만에 정자세로 열심히 좋아 좋아 아앙 하는 유나의 교태소리 들으며
투샷도 시원하게 성공하고 유나 품에서 잠시 숨 돌리다가
농담 따먹기하고 얘기하고 놀다가 벨 울리기에 키스 한번 더 하고
퇴장했습니다..유나는 정말..정말..자꾸 빠져들게하는 매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