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받은 쿠폰을 들고 방문한 필스파~
재가 지내는곳에서 거의 10분거리에 있는 필스파
오피나 룸싸룸같은곳은 가봤지만 마사지는 또 처음이네요
씻는데 불편함이 없는 샤워실 크기에 만족하고
직원이 안내해주는 방으로 들어가
늘씬한 몸매와 미씨느낌이 나는 이쁘장한 관리사쌤한테 마사지를 받았네요
젊어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전문성이 느껴지는 마사지 실력과
지압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면서 넘어가니 좋더군요
마사지가 끝나갈때쯤 천천히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로 똘똘이를 예열해주시는데
똑똑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네여~
아리따운 목소리와 밝은 인사와 함께 문을 열고 들어온 인영 언니~
모델같은 늘씬한 허리라인과 도발적으로 튀어나온 바스트~
완벽한 S라인몸매를 부각시키는 원피스까지 옷입는 센스까지 좋더군요 ~
성의없이 기계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대화도 리드하며 서비스를 해주는 천사같은 마인드까지
입에 빨판이 있는건지 똘똘이에서 느껴지는 흡입력과 촉촉하게 휘감아주는 혀놀림까지
오래 버티고 싶어도 버틸수가 없을 정도로 자극하는 쾌감에
달달하게 마무리 하고 남는시간동안 후기 사진찍구 여러가지 얘기를 하다가 나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