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 : 여대생을 건드리고 왔다. 알고보니 물이 넘친다. 자연산 씨컵까지..
강남-레드하우스
07-03 방문
매니져 : 은하

주간 유명녀 은하를 보러 갑니다.
은하는 민필외모에 자연산 씨컵 가슴을 가지고 있고
예쁜 얼굴과 부드럽고 뽀얀 피부가 유명합니다.
은하가 저를 반기면서 음료를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봅니다.
말투도 그렇고 행동에서 진한 애인모드가 느껴지네요
간단히 사워를 하고 바로 침대로 왔네요 ㅋㅋ
엎드려 누우니 은하의 진한 애무가 들어옵니다. 애인같이 정성을 다한 애무..
등을 지나서 엉덩이골까지 애무.. 그리고 다시 저를 돌립니다.
키스를 하는데 특히 촉감이 좋아요. 키스정말 잘 받아줍니다.
조막만한 구조에서 나오는 은하만의 달콤한 혀의 촉감과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렇게 앞판의 애무와 비제이를 하는데 입에서
신음소리가 절로 납니다. 제가 자세를 바꿔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저를 부끄럽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받아주듯 받아주는 은하...
마인드 굉장히 좋구요 역립반응도 너무 좋아서 아래 수건이 젖었네요.
점점 촉촉해짐을 느끼고 CD장착후 연애를 하는데
은하의 꽃잎은 완전 명기에요 쪼임부터 시작해서
내부구조가 제 똘이를 통해서 전해지는데
꽉찬느낌으로 또 한번 감동을 선사하네요 그렇게 중간 중간 키스하면서
은하와의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애인모드형의 이쁜 은하와의 한시간은 앞으로 부족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