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 2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태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린이 만난썰 푼다
토일렛은 첫 방문이고 방문은 6월달이지만 지금은 토일렛 밴드 가입도 된 7월달에 후기를 씀.
일반 업소만 다니는데 콘끼고 하는것도 이젠 재미도 없고
친해진 애도 이젠 가게 졸업해서 한동안 업소는 끊고 있었는데
우연히 토일렛을 봄. ㄴㅋ에 무한샷....왐마 직이대??
바로~ 전화 때림.
실장님의 추천으로 태린이을 만남.
간단하게 절차 밟고 짐 검사 하고~
짐검사가 불쾌 할 수도 있는데 난 오히려 그만큼 꼼꼼하고 안전하다는 생각이 듬.
그렇게 실장님께 호실 안내받고
문이 열리는데 아담하고 얼굴 조막만하고
섹시하게 생긴 태린이가 반겨줌.
여기서 잠시~ 태린이 와꾸 설명
성형 0 의젖0 왁싱0 (성형 싫어하는 사람, 자연산, 왁싱X 원하는 사람에겐 다른 사람 추천 받으셈)
키는 대략 166 정도??
특징: 나도 얼굴 작은 편인데 진짜 그 얼굴틀에 눈코입 들어간게 신기.
태린이랑 간단하게 대화 나누는데
태린이가 나를 처음 보고 21살인거 같다길래 업앤다운 하는데 30대 초반이라고 하니 놀래줌ㅋㅋㅋㅋ
문에서 반겨줄때 내 와꾸보고 20살애기가 첫 아다떼러 온줄 알았다는데ㅋㅋㅋㅋㅋ
슴살 애기가 누나 따먹으러 왔다고 생각해 달라니까
상황극 하는거냐고 웃길래 바로 상황극 들어감.
태린이도 그 상황극이 맘에 드는지 나 따먹으려는 눈빛으로 옷을 하나씩 스르륵 까제끼는데
나는 겁먹은 표정으로 대사 쳐주면서 안절부절해주니까 내 옷도 까주더라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태린이 손에 끌려가서 샤워 받는데
ㄱㄱ 당하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 밀어넣고는 샤워기 틀어놓고 내 몸 구석구석 닦아주더니
아래로 점점 내려가서 내 ㄲㅊ 잡고는 부드러우면서도 거칠게 바디워시와 같이 만져주는데
내가 대꼴된 채로 느끼니까 입으로 내 ㄲㅈ 빨아주며 소으로는 계속 만지는데 샤워장에서 쌀뻔.
겨우 참고 침대로 가는데 이미 대꼴된 내꺼를 태린이가 bj해주는데
혀끝으로 내 머리쪽 자극하는데 또 갈뻔 한거 다리힘 빡주고 참음.
태린이 ㅂㅈ에 싸야지 첫판부터 입에는 안된다는 굳은 의지로 계속 버팀.
그리곤 대망의 ㄴㅋ 삽입!! 크~~~~ 그 촉촉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오돌토돌한 그 느낌!!!
내꺼가 대꼴인데도 더 단단해지니까 태린이가 느껴지는지 몸을 베베꼼.
그리곤 내 목을 잡고 끌어와서 얼굴을 가까이 댄체 숨을 교환하며 천천히 난 움직이기 시작함.
그러면서 상황극 대사 날려주면서 해주는데 태린이 ㅂㅈ가 점점 조여오더니
서로 점점 달아올라 달리게 됨. 태린이가 위에서 정복하고 내가 뒤에서도 하고 근데 뒤로 할때
태린이의 ㅂㅈ가 엄청 조여오며 오돌토돌한부분이 엄청 느껴지니까 못참고그대로 부악!
태린이의 신음과 내 짧은 탄성과 함께 ㅂㅈ안에 물 듬뿍 싸지름.
양이 너무 많다보니 내꺼 뺄때 "꾸륵!"소리 내며 물들이 밖으로 뿜어져 흐르는데
태린이랑 나랑 내 물들 치우느라 혼남...2주치가 이렇게 많이 모였던가?
근데
아직도 내 ㄲㅊ는 그대로 대꼴상태!
그래서 안쉬고 바로 2차전!!!
여기서 잠깐!! 남자들 알지?? 싸고 난뒤 남자 거기는 졸 민감한거?
그래서 그런지 1차전때 보다 2차때 더 빨리 쌈. 양도 여전히 많고
이제 겨우 ㄲㅊ가 좀 줄어들었길래 이야기 하며 좀 쉬는 타임 갖으려는데
어라? 태린이의 ㅂㅈㅈ가 너무 음란했던가?
뭐 좀 뒤적거리고 있는 태린이의 뒷태와 ㅂㅂㅈ 보고는 또 서서
그대로 3차전!!
그런데 여기 진짜 서비스 갑인게~빼는거 없음
그대로 또 한팡 싸지름.
그리곤 예비콜 울리는데 방안에 내 밤꽃냄새로 가득하더라.
그래서 살짝 샤워하고 나오는데
태린이 태크닉 때문인지~ 아니면 민감해져 있는 상태라서 그런지
샤워 받고 나오니 또 섬.
근데 태린이 컨디션 보고 걍 입으로 해달라고 함.
그렇게 태린이 입에까지 가득 싸지르니 위,아래로 태린이에게 내 ㅈ물 다 빼주고 옴.
여기 한번 가긴 했는데 앞으로는 토일렛만 계속 이용하게 될거 같음.
너무 좋음. 그리고 참고로 남자들 조심하길
여기는 들어갈땐 두발로 들어가지만, 나올땐 네발로 걸어나오게 되니
각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