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아+2
![로아[1].jpg](http://opss56.com/data/editor/1907/20190708180451_a409f21340dd39c7afeb18eeefcb18cd_c8dy.jpg)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슬로에 전화를 걸어 로아를 예약하고 오후 1시에 입실을 하게 되었네요.
들어서니 정말 극슬림한 언니가 원피스를 입고 맞이해 주네요.
와꾸는 +2언니로 적당하네요. 소파에 앉아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되어 샤워실로 갔네요.
샤워 서비스 해달라고 했더니 샤워실로 따라와서 앞뒤로 깨끗이 씼겨 주네요.
소파에 누워서 먼저 키스를 하는데 장키 단키 빼는 것 없이 잘해주네요.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져보니 가슴은 확실한 A컵이네요.
보지털은 왁싱은 안되어 있는데 아주 조금 나있네요.
가슴은 애무를 해도 아무 반응이 없네요. 본인이 스스로 가슴은 아무리 애무해도 느낌이 없다고 하네요.
보지를 빨아주니 그때부터 약간 느끼면서 보지물도 꽤 나오고 있네요.
한참을 보빨하다가 로아의 애무를 받아 보네요. 먼저 제 가슴을 빨다가 BJ를 하는데 아주 오래 해주네요.
그러다 69자세로 바꿔서 한참을 하니 보지물이 정말 많이 나오네요.
어느 정도 흥분이 되어서 CD 장착하고 먼저 위에서 해달라고 했더니 위에서는 하면 너무 아파서 못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정자세로 한참을 하는데 구멍은 굉장히 좁보네요. 그러다 제일 좋아하는 뒤치기 자세로 한참을 박아줬네요.
그러다 신호가 와서 발사를 하고 달림의 끝을 보게 되었네요.
로아는 교정기를 끼고 있는데 특별하게 불편한건 없네요. 로리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네요.
글래머나 와꾸 많이 보시는 분들께는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