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진짜 세상에 있는 일이란 일은 전부다 제가하고있는 느낌으로
살고있다가 오랜만에 정상퇴근을 하니.. 만날사람도없네요.
퇴근해서 집에 혼자 누워있을 생각을 하니 적적하기도 하여서
마카롱에 전화해서 유미언니 만나러 갔습니다.
유미언니 첫인상은 참 반갑더라구요
덕분에 냉정한 평가는 물건너간듯하네요.
정말 전여친과 다시만나 함깨 누워있다고 생각하고
키스도 부드럽게하고 전여자친구 애무하듯 성감대도 자극해보았습니다.
BJ스킬은 특별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정말 소프트하고 부드럽네요.
CD를 끼우고 유미언니 꽃잎으로 제동생을 들여보내보니
정말 전여친같은 순수한 반응이 또나오길래
순간 또 감정이 복받쳐올라 그어느때보다더
열정적으로 달리다가 클라이막스에 다다르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