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NF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작년초쯤인가 용인에서 근무할때 프로필보고 예약하려했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말았네요
출근부를 이잡듯이 뒤져서 도봉에서 근무하는걸 찾아서 방문했습니다.
늦었지만 저는 와꾸족입니다. 와꾸를 최우선으로 보고 그다음 ㅅㄱ 그다음 몸매순으로 봅니다. 와꾸만 좋으면 나머지는 다 용서됩니다.ㅎ
처음만날때 프로필 사진과 너무 똑같이 생겨서 놀랐고 좋았습니다. 그만큼 외모가 괜찮았습니다.
이후에 또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지난달쯤에 용인에서 다시 보이길래 예약했으나 하필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그날 예약시간전에 손님하고 다툼이 있어서 일찍 퇴근했다네요..ㅜㅜ 그것도 모르고 먼길달려갔다가 허탕쳤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출근부를 이잡듯이 뒤지다 가락 메이드에서 발견했습니다. 부리나케 예약전화를 걸어 예약 후 방문해 봅니다.
솔직히 로드샵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실장님께 페이 지불후 방에서 기다리니 그냐가 들어옵니다.
예전과 동일한 모습에 아는척 인사를 했지만 알아보지는 못하더라구요. 1년정도 흐린시간이라 당연합니다.
하지만 옛날 얘기와 너를 찾아다녔다는 말을 전하니 고마워해줍니다^^
샤워서비스이후에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서비스가 기분을 좋게합니다.
와꾸만 좋은게 아니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69로 즐기고 자연산 ㅅㄱ도 맛보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다 문득 입싸가 가능한게 기억나서 조심스래 요청해보니
흔쾌히 허락합니다.
ㅇㅅ으로 즐기다 ㅈㅅㅇ로 바꾸고 신나게 펌프질후에 신호가 오길래 그녀의 입속으로 시원하게 보내버렸습니다.
이곳에서 일한지 3일정도 되었고 이틀정도 일한후 3주정도 쉴꺼라고하네요. 7월 중순쯤에 복귀하면 다시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