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수안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안보를 한 4~5년전 방문 자주하다 타지로 이사를 가서 못다니다
최근에 출장으로 경기권 올라와서 바로 생각나서 전화걸고 방문해봤습니다.
예전에 있었던 실장님이랑 직원들이 너무 친절했던 기억이라 뭔가 낯설었네요
불친절하다는건 아니지만 조금 덜했던 느낌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시설은 변함없고 위치도 그대로였네요.
추천해준 언니는 다른 언니지만 후기에 마인드가 좋고 에이스라는 유진이를 픽해봅니다.
물다이 오랜만에 받았는데 이렇게 열과 성을 다해서 해주는 언니는 또 오랜만에 보네요
ㄸ까시도 오래 깊게 들어오고 살짝 추워하니 따뜻한물 부어주면서 다시 부비부비 센스가 좋습니다.
투샷이라 물다이에서 바로 첫번째타임 시작하네요 여성상위로 들어오는데 스킬은 조금 아쉽지만 쪼임은 좋았습니다.
각선미가 좋은 언니라 세워놓고 뒤로 마무리해서 첫번째 마무리했네요
씻고 나와서 두번째 코스프레복을 고르라고 하는데
별로 취향도 아니고 다 남사스러워서 평범하고 입기 편한? 하녀복으로 대충 골랐는데
입자마자 무릎꿇고 하녀 빙의하네요... 남자를 잘 알기도 하는 요물같은 처자라 괜시리 흥분되네요
오래 받다가 69로 돌려서 탐해봅니다. 좋은 냄새가 나고 반응도 바로 올라오길래
정자세로 시작했다가 역시 마무리는 후배위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좋은 마인드와 사이즈의 언니를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