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출근부랑 후기좀 뒤적거리면서
곧휴 한번 슥 긁었는데 바로 꼴려버렸네요 ㅎㅎ;;
샤넬에서 딱 제 스타일의 이슬이를 봤는데 너무 괜찮아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전화해서 예약 가능하냐 물어보니 다행히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가능하시다고 설명해주시고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네요.
정말 친절하시네요
도착해서 잠시 기다리니 이슬매니저 들어오는데 몸매가 한눈에 확 들어오네요
정말 탱탱한 피부 포샵없이 군살없는 몸매에 만져보니 피부도 부드럽네요
샤워서비스있어서 기분좋게 받구 나왔습니다 ㅎㅎㅎ
이쁘고 섹시한 언니랑 샤워할때는 기분이 항상 정말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왠지 왕이된 느낌이랄까 ......?
샤워 끝나고 이제 수건으로 몸에 있는 물기들 까지 다 닦아주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나와서 침대에서 애무가 들어오는데 혀가 쉴틈이 없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가슴 역립하고 소중이를 샤워할때 부터 봤는데 너무나 먹고 싶더라구요
침대에서 쉬지않고 혀로 괴롭혀주니 샘물과 신음소리가 장난 아닙니다 활어예요 ㅎㅎ
혀로 열심히 빠니까 미쳐버리네요.
서로 열심히 빨아주다가 달아올라서 장갑 착용 후 합체 시도 합니다
바로 여상으로 하는데 쪼임이 남다릅니다. 위에서 계속 찍어줍니다.
찍힐 때 마다 쪼임이 못버틸만큼 좋아요 ㅎㅎㅎ
이대로 끝낼 수 없으니 겨우겨우 버텨내고
마무리는 후배위로 했는데 자세 해놓고 뒤에서 보는데
골반과 꽃잎이 굉장히 이쁘네요
보자마자 미친듯이 박고 발싸버렸습니다.~~~!!!!!!
내상없는 즐달이였네요 ㅎㅎ 집에 와서도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