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EVE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보자마자 고딩인줄알았습니다 키가160정도되보이고
베이비페이스 두눈이 크고 귀염상에 너무이뻐서
장난삼아 너 고딩아냐?했더니 웃으면서 20대야 그러네요
안마오기전에 오피에서 일하다가옴겼다했구요
시작부터 너무좋았습니다
음료수준다고 냉장고 열면서 숙일때
밑에가 다보여가지고 완전 꼴렸구
음료수따주면서 팔짱끼며 달라붙는데
음료가 코로 들어가는줄알았어요
짧은 미니스커트 홀복이라 사타구니에 손을넣었더니
부드럽고 따뜻했어요
그냥 그대로 바지내리고 삽입하고싶었지만 참고
씻고난뒤에 본격적으로 애무타임
작은아이가 제몸위로 올라타면서 이곳저곳 빨아주는데
느낌 너무좋았고
가슴도 자연산에 큽니다 말랑말랑
여상으로 시작해서 즐기다가
뒤치기로 즐기다가
정자세로 뿜어버렸습니다
쫄깃한게 끝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