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귀여워 죽겠는데 아이컨텍까지 해대니 빠져버리지 그냥... 풍덩~

① 방문일시 : 7/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레전드백마, 010.8364.7915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잔을 하니 역시 달리고 싶네요!!
바로 가슴빵빵한 백마를 추천 받고 달리러 선릉역로 택시를 타고 달려갑니다!!
첫 방문 업소라서 메인코스라고 하는 60분 코스로 계산을 하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백마가 있습니다.
나이는 어려보이지 않았지만, 딱보기에도 가슴이 발달되어 있어 음~흡족해 하면서,
소파로 앉았죠~ㅎㅎ
소파에 앉아서 얼굴을 바라보니 눈이 푸른색이 나는게 진짜 백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폰에 있는 번역기를 돌리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샤워하러 들어가니 그녀도 따라오더군요,
제가 먼저 옷을 벗고, 물을 트니 올탈하고 뒤에 딸라 들어옵니다.
아~그 탱탱한 가슴이란~와우~
역시 가슴은 크고 봐야하나???이런생각이 들더군요. 한c컵 정도되는 가슴이었습니다.
제몸을 샤워타월로 닦아주면서 가슴이 살짝살짝 닿는데
그~자극적인 느낌 때문에 발기차게되는 제 동생을 막을 수가 없었네요!!
샤워가 끝이 나고 침대에 가니 저를 눕히고 쪽쪽 뽀뽀를 간단하게 하고 cd를 끼운 후 bj에 들어갑니다.
비록 cd를 끼우고 하는 bj였지만, 정성스럽게 bj를 해서 나름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69나 다른 서비스가 없는건 아쉽더군요~
백마들은 마인드가 다르다고 하니 어쩔 수 없겠지요.
bj를 마치고, 그녀가 제 위로 올라탔을때 가슴을 만지면서 흔드는데~아주 야동에서 볼만한 장면이어서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ㅋㅋㅋ
발사할꺼 같아서 자세를 바꾸자고 포지션체인지를 외치며~
제가 올라타서 진정한 백마티기를 시작했지요~ㅋㅋ
올라가서 푸른눈의 백마를 타보니 왠지 외국가서 하는 느낌이랄까?ㅋㅋㅋㅋ
아무튼 스타일도 꽤나 좋았고, 하드한 서비스를 원하는 분이 아니라면
와서 달리시면 만족하실 수 있으실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