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백마스쿨
② 방문일시: 최근
③ 파트너명: 카라
④ 후기내용: 전날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하루 연차를 썻습니다!
애당초 늦잠을 잘려고 알람도 안맞춰 놨는데 평일이다보니 그냥 자동적으로 7시에 눈이 부스스 떠지더군요
다시 잠들기에는 글른것 같구 2주일 전부터 계속 눈팅만 하던 백마스쿨에 가보기로 마음먹고
8시 되자마자 전화를 해봅니다. 저는 슬림족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계속 눈여겨 봤던
카라라는 처자를 보기로 하고 후다닥 아침을 먹고 씻고 업장으로가봅니다.
실장님에게 연락을 하고 지정된 방에 들어가서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는 순간 한마리의 섹시하면서 귀여운
강아지같은매니저님께서 반겨주시네요. 정말 명량 쾌활하다는 말이 이럴때 쓰이는것 같습니다.
화려한 와꾸 몸매를 지니셨습니다.
처음에 매너있게 다각간에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았고 실제 여자친구가 생긴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챙겨주었습니다.
저는 작고 귀여운걸 좋아하는지라 몸매도 저는 만족하였고 매우 즐달하고 왔습니다.
콜이 울린걸 보고 잊은건 없는지 챙기는 모습도 매우 인상깊고 좋았습니다.
⑤ 총평점수: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