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우산속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늦게까지 한잔 하다가 들어와서 자려니
도통 잠이 안와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보니
너무나 꼴림이와 야동을 볼까
물을빼러 갈까 심각하게 고민을 좀 해보다가
물빼기로 정하고 우산속을 가게 되었죠
내가 이날 본 아가씨는 미미 아가씨
무표정한 얼굴에 아담한키 거기에
무시무시한 슴가를 가진 미미 아가씨
도착전부터 하드한전투를 즐기기로 마음먹은터라
시작부터 69로 진행했어요
살며시 조개 벌려서 낼름낼름 맛보고 있으니
미미아가씨도 흥분이 되었는지 빠는 힘이 엄청
쎄졌어요 흥분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서 그런가
더 열심히 보빨했네요
불타오르던 69를 마무리 하고
남상위 자세로 시작했어요
다리들어 올리고 시작부터 종나 세게 박았어요
미미아가씨 첨에 살짝 놀란듯 했지만 이내 같이
흥분해 주셨어요
세게박을때마다 울리던 소리와 미미아가씨 신음소리
이 두소리가 합쳐지니 황홀한 멜로디처럼
느껴졌어요 한동안 다리 올리고 하다가 벌려서
젖먹던 힘까찌 짜내서 빠르고 강하게 한참박아대다
사정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엄청난 하드로 달렸는데
미미아가씨 잘 맞춰서 받아 줬어요
이 아가씨 색녀 인정 할께요
색녀아니고서야 날 버틸수가없을터인데 버틴거 보면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가 확실함
하드하게 하고플때는 미미아가씨를 찾아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