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일
② 업종 :오피스텔
③ 업소명 :레전드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재밌는 실장님한테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물어보는거에 친절히 답해주고 아가씨도 잘 맞춰주겠다는 말에 혹하니 넘어가서
예약을 잡고 선릉으로 차를 씽씽 몰았지요!!
주차를 하고 실장님을 만나서 다시한번 안 괜찮으면 나오겠다는 어름장을 놓고!!
방으로 올라서 문을 여는 순간~~
치아를 보이며 환하게 웃으며 저를 반겨주는 백마를 보았습니다!!
처음들어가는 순간부터 사람 기분 좋게하는 모습을 갖추었더군요
방으로 들어가서 얼굴을 보는데 얼굴은 꽤나 이뻤습니다
아니 이쁜 얼굴이었습니다.
슬림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전 너무 마른건 안좋아하시 때문에~!!call!!!!
영어를 잘 못하는 관계로 핸드폰에 있는 번역기를 돌리면서
간단간단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더 이상을 안되겠다 싶어서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제가 샤워하러 방으로 들어가니 졸졸졸~
옷을 벗고 따라 들어오더군요^^v
샤워를 하면서 살짝 살짝 장난을 치면서 즐겁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왔습니다~역시 백마라서 그런지 cd를 끼우고 bj를 하는 모습을
그리 좋지 않았지만~입 압력이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빠는 힘이 강해서
살짝살짝 씩 꼴릿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리고 제 위로 올라와서 꼳고는 엉덩이와 바운스를 해주는데~
하여간 백마의 그 몸놀림이란 아주 격해요~격해~ㅋㅋㅋ
제가 올라갔다가~다시 뒤로 했다가~다시 올라갔다가~
아주 열심히 ㅅㅅ을 하는데~ 그동안에 발사를 해도 시원한 느낌이 없었는데
오늘은 아주 시원하게 발사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