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그냥 가기 뻘쭘해서 친구녀석 불러내서 삼쏘 걸치고 비서실 다녀왔습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또 문제가 생기기때문에 술 잘못하는 친구로 불러냈구요.ㅎㅎ
삼겹살에 소주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노래방가서 노래도 좀 부르면서 술기운을 조절하고나니
딱 좋은 상태가 되었네요...ㅋㅋㅋ
그렇게 친구랑 빠빠이하고......비서실에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딱 맞았네요....늦으면 완전 손해잖아요.ㅎㅎ
와꾸도 퍼펙트한데다가 슴가도 탐스러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거기다가 26살의 젊음이 저를 완전 무장해제 시켜버렸었네요.
싹싹함과 섹시함....그리고 농염함까지 골고루 갖추고있는 릴리를
한번만 접견하신 분들은 아마도 없을듯.... 생각이 드네요 ㅎ
릴리가 저의 앞판과 뒷판을 골고루 애무해주고
역립들어가서 추릅추릅 그녀의 쿠퍼액을 신나게 들이키고는
본격적으로 릴리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어려서인지 쪼임이 넘 좋아요~~~
정성껏 잘 조절해가면서 시간 꽉꽉 채워서 아주 맛난 떡 치고 왔네요~~
릴리또 보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