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야놀자
④ 지역 : 방이동 먹자골목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단하게 한잔 하고 나니 시간이 새벽이 되었더라고요.
같이 마시던 형이랑 급 달림 꽂혀서
이곳저곳을 탐색하다가, 야놀자로 결정~
저는 미소를~ 형은 미미를 결정하고
각자 언니를 접견하러 갈라졋습니다
이상하게 언니를 만나러갈때의 두근거림?? ㅋ
벨 누르고 있으니 미소씨가 나오시네요.
딱 보니 와꾸상급외모에 키도 딱 적당하고 맘에 드네요
간단히 음료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들 하는데,
분위기도 그렇고 미소씨도 그렇고
정말 여자친구네 와 있다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고요.
저는 왜 이렇게 언니랑 처음만날때면 부끄러워지는지;;;;
간단히 씻고 저는 머리까지 감고 침대로~~
누워있으니 미소도 씻고 나왔는데
몸매가 군살이 없어서 정말 예쁘더라고요.
슬슬 분위기 잡아가면서 미소씨가 저 애무 먼저 하다가 어느새 BJ...
BJ 하는 미소씨의 모습 흘끗흘끗 보는데 참 섹시하다는 느낌밖에 ㅋ
CD 장착까지 한 후에 이번에는 제가 애무해봅니다.
그리고 나서 정상위로 시작...
위에서 보니까 몸매도 좋고 피부도 좋고..
그냥 사랑스러웠습니다.
자세 바꿔서 후배위로 하는데...
아 제길...술 마신게 이렇게 후회되기는 처음이었습니다 ㅠ
느낌은 정말너무좋은데, 발사가 안되는 느낌 ㅠ 다 아시자나요 ㅠ
미소씨가 중간에 좀 힘들었겠지만
열심히 다시 세워주고 해서 몇분 안남겨놓고 성공했습니다 ㅋ
다음에는 술 안마시고 오겠다고 약속하고 빠빠이~~ ㅎ
같이 왔던 형이랑 1층에서 만났는데
서로 의미를 딱 알수 있는듯한 눈빛...최고였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