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후4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 야놀자
④ 지역 :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이상하게 아침부터 불끈불끈합니다.
내 동생놈이 오늘은 달려라!!!!하고 외치는게 느껴집니다 ㅋㅋ
그래도 회사는 가야하기에 점심시간을 이용해
퇴근시간에 맞춰 미소를 미리 예약 해둡니다.
날씨도 덥고 밥도 먹어서 왜이리 졸음이 쏟아지는지
그래도 미소를 만날 생각에 잘 버티고 칼퇴근하고 바로 방이동으로 ㅋㅋ
도착하여 호실 안내받고 미소가 있는 방으로 이동합니다.
함박웃음을 지우며 청순하고 예쁘장한 미소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ㅎㅎ
나이는 23살에 키는 160대 중반정도
대화를 하는데 자연스럽게 손은 슴가로 갑니다..
거유는 아니지만 자연산의 부드러움때문에 손끝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살살 만지다가 동생이 불끈해져 미소의 옷을 탈의시키니
웃으면서 잘 받아주고 깜찍하게 애교도 떨 줄 아네요 ㅋㅋ
오면서 땀좀 흘려서 얼른 샤워를 하고 나오고
침대에 누워 미소를 눕히고 천천히 역립을 시작합니다.
가슴을 빨다가 천천히 내려가 숲 주위부터 낼름하며
클리를 집중으로 공격하니 반응이 옵니다.
좋아~~좀더~~하니 봉지를 벌려 쭉~쭉 강력하게 빨아줍니다.
반응에 못이겨 동생놈은 벌써 하늘로 치솟아있네요 ㅎㅎ
저도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뒷판부터 애무를 받는데 미소꼭지가 등에 닿으니 느낌이 좋네요
앞으로 누우라고 하여 앞판 해무를 해줍니다..
제 동생을 깊숙히 넣어주며 빨아주는데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쎅시하네요..
콘을 끼우고 여상위로 합체.. 열심히 방아를 찍어줍니다.
서서히 느낌이 전해져 정상위로 자세교체..
들어가는 느낌이 부드러운게 좋습니다.
동생놈이 발사 일보직전이라네요...
한템포 쉬고 마무리로 후배위...
팍팍팍팍팍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제 동생을 깨끗이 닦아주고 팔배게를 하며 숨좀 고르다가
언니의 배웅을 받고 나왔네요..진짜 썹스 끝장입니다..
애인모드도 좋고 넘 열심히 하더라구요
오늘 오전부터 너무 더워서 심각하게 짱났는데 미소만나 엔돌핀 받고 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