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는 방문할때마다 직원들이 친절하네요
주간 차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통해
블루를 보기로 하고 샤워하고 언니방에 골인~
섹시한 눈매가 살짝 올라간 이쁘장한 와꾸
162cm 천연 C컵의 아담 슬리머~!!!
엉덩이도 바짝 올라가있고 골반라인 좋아요
결론은 몸매가 진짜 지리네요 ㅋㅋ
피부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촉감입니다
대화력 좋고 친화력도 좋습니다
탈의하고 재위로 올라와 서비스를 해주는데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고 흡입력도 좋습니다
키스와 함깨 가슴으로 내려가면서부터
점차 농밀해지는 블루의 손놀림~
BJ를 받는데 섹시한 얼굴로 저를 쳐다보면서
BJ를 해주니 이미 빳빳해지기 시작하는 존슨~
존슨을 자유자재로 혀를 굴리면서 가지고노네요
그러다가 69자세를 잡아주길래 역립을 하는데
반응 리얼하고 움찔하면서도 계속 빠네요 ㅋㅋ
어느세 존슨에게는 옷이 입혀지고 블루가 누워
정상위로 연애를 시작하는데 좁보인지 입구부터
조임이 느껴지면서 삽입감이 아주 좋습니다
도킹에 성공을 하고 점점 격렬해지는 몸놀림~
깊게~ 깊게~를 외치며 저를 꼭 끌어안고
블루가 허리를 섹하게 리듬타며 움직입니다
여상위도 좋았고 마지막은 후배위로 돌아서
블루 뒷태에 강한 쾌감을 느끼며 짜릿하게 발사~
애인이라기 보다는 ㅅㅍ 느낌의 연애였습니다 !!
헤어질때까지 약간의 대화를 했는데
다음에는 어떻게 해보자고 의기투합했네요 ㅋㅋ
체력방전하고 관리사님에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몇번 관리사님인지 못물어봤는데
고퀄 마사지 실력을 보여주셔셔 아주 시원했네요
그렇게 마사지를 받다가 시간이 끝나갈 쯤에
마무리는 관리사님의 손맛을 보았습니다
관리사님 손스킬에 죽었던 존슨이 살아나네요 ㅋㅋ
이내 존슨에게 윤활제가 뿌려지고 본격 핸플~
한손은 흘들고 다른 손은 야릇하게 타치합니다
이내 언니하고 할때와는 또 다른 쾌감에 발사했네요
다른데서 할때는 거이 실패하는 투샷인데
CT스파에서는 성공 확률 90% 이상은 되기에
가성비 만족도 두마리 토끼를 잡고 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