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30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한번 가려고 했다 예약압박때문에 못갔던 아우라
어제 전화하니 역시나 대기열 좀 있었네요 실장님께 먼저가서 기다려도 되겠냐 물어보니
대기실에서 음료 하나드시면서 좀 기다리면 바로 안내해주신다고 하여 먼저 들어가 한 25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진주씨 후기보고 보려했으나 휴무로 인해 비비씨 만나봤네요
나이는 22살 정말 어린친구고 귀여움이 폭발하는 말투와 신음소리 ㅎㅎㅎ
서비스는 나이답지않게 묵직하고 하드했습니다 똥까시와 알까시 해주는데 훅 치고 들어와 감짝 놀랬네요
쪼임도 좋은편이고 정말 기분좋게 마무리도 입싸로 했는데
성격이 쿨한건지 사정후에도 계속해서 빨아주는데 미치겠네요 ㅎㅎ
체위같은것도 알아서 잘 바꿔주며 가끔씩 리드해서 해주는데 좋았습니다
저와는 나이차가 좀 있다보니 살짝 로리한 타임이다보니 사정시간 금새네요 ㅠㅠ 5분도 못버틴듯
간단한 영어로 나이 이름 물어봤구요 목소리 카랑카랑한게 꽤나 귀엽습니다 물론 행동도
다음에 즐겁게 다시한번 진하게 놀아볼 생각으로 와야겠어요 진주씨는 다음기회로 미루고 비비한번 더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