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우산속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늦은 새벽시간 홀로 집에가다가
급 외로움과 허전함으로 터벅터벅 걸어가다가
심신에 위로를 주고자
근처 우산속을 찾아갔습니다
하나언니랑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니 잠시후 하나언니 들어오네요
방긋 웃으며 들어오는 하나언니
웃는 얼굴이 보기좋았습니다
일어나기도 귀찮고 누워서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니
하나언니 옆으로와 눕더니 웃는 모습으로
제몸을 간지럽히더군요
공허한 마음에 별 감흥도 없었지만
웃는얼굴로 게속해서 무언가 해주려던 하나언니
모습보고 있자니 꿈틀꿈틀 별 생각없던
욕정이 생겼습니다 몸의 변화를 느낀건지
하나언니 남근으로 직행하더니 ㅅㄲㅅ 를
정말 성심성의껏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그정성이 갸륵한건지 어느새 제몸이 원하게 되더라구요
이언니 몸을 그렇게 눕혀놓고 아마생각없이
한참을 탐하다보니 뜨끈한 액체를 분출했습니다
외롭고 허전함에 들른우산속에서
하나언니 만나서 심신의 위로 제대로 받고 왔네요
감사했습니다 지치고 힘들때면
한번씩 찾아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