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시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은 시원....나이 22살....!!상큼상큼
시원스러운 키에 몸매는 빵빵한 슴가와 엉덩이의 볼륨이 좋다.
만약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없었다면 전혀 끌리지 않았을 텐데
여자의 몸으로 느껴지는 봉긋한 엉덩이와 부드러운 허벅지가 끌린다.
가슴도 C컵 ~~~~ 몸매의 곡선이나 탱탱한 탄력이 느껴진다.
같이 샤워를 하면서 비춰지는 거울에 시원이의 몸매는
더욱더 육감적으로 다가온다....
흥분감이 극에 달했지만 티를 내지않고 행구고 침대로이동...
시원이에 애무를 받는데...부드럽고...따듯하고...간지럽기까지...
꼭지부터 아랫도리까지 촵촵 정성스레 빨아준다...
나도 시원이의 탱탱한 슴가를 주무르고 달큰한 꼭지까지 빨고
소중이로 내려와 클리를 자극하니 어느새 꿀물같은 달큰한 애액이 흘러나온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CD 착용하고 들어갓다....
타이트한 진입감..그리고 뽀얀 허벅지가 닿는 느낌이 부드럽다.
잘록한 허리와 하트모양의 뽀얀 엉덩이가 예쁜 뒷치기는
시원이의 매력 뽀인트 ~~~~!!!!!!!!!!
젤이 필요없는 충분한 수량이 흥분을 더한다.
여상시에 얼굴과 몸매를 보는 시각적인 만족이 좋고
골반도 딱 잡기좋은 정도여서 뒤치기 할때에도 아주좋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