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07.0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나 친구 모나 보고 왔습니다.
일주일 전 유나를 봤는데 여기 엣지에서 같이 일한다는 얘기를 들으니 야릇한 상상을 하게 되어 못된 마음을 먹고 모나를 봤습니다.
새벽 막타임 방문이라 늦은 시간에 미안하다 했더니 웃으며 약간 피곤하지만 괜찮다며 오히려 술 한 잔 걸치고 온 제 컨디션 걱정을 해주네요.
잠깐의 대화로 보니 성격이 참 밝고 상대를 배려하는 게 느껴집니다.
유나 얘기를 하니 바로 라인으로 톡을 주고 받네요.
친한 친구라는데 이 두 친구를 번갈아 볼 므흣한 생각에 아랫도리에 불끈 힘이 들어가서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침대에서 모나를 안아 봅니다.
먼저 키스를 나누다 기본 삼각 애무를 거쳐 알을 빨아 주는데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짜릿함이 있습니다.
세련된 스킬이 아니고 투박한데도 정성스레 열심히 해주니 제 동생은 하늘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모나가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한국 와서 살이 약간 쪄서 떡감이 아주 그냥 죽여주네요.
모나가 힘들어 하길래 꼬옥 끌어안고 밑에서 빠르게 펌핑을 하니 제 귀에 신음을 흘리는데 엄청 자극이 됩니다.
정상위로 바꿔 모나의 가슴도 맛보며 펌핑을 하다가 뒤치기로 하는데 떡감이 너무 좋아 여기서 GG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후 팔베개를 내어주고 모나의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작하며 얘기를 나누다 왔는데 숙제가 더 생겼습니다.
엣지에서 일 하는 매니저 중 한명 빼고는 다 모나 친구라네요.
그리고 그 중에는 친자매도 있다는데 또 빠르게 방문해야 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