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들려본 아우라 간만에 삘이와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시간에 맞춰 들렸고 40분은 아쉬워서 50분짜리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처음만나보는 매니저라 이름 비비 새벽시간이다보니
많이 피곤해 보이는 눈빛이지만 애무는 확실하게 잘해줍니다
섹스하면서 피곤이 좀 풀렸는지 적극적으로 해주네요
의슴이긴 하지만 씨컵에 각이 딱 잡혀 모양이 상당히 이쁘고
피부가 하얀 아가씨라 그런지 꼭지도 참 맛깔스런 색이네요
수술한지 얼마 안됐는지 조금은 아파합니다 오빠 살살 어디서 배웠는지 ㅎㅎ
한국말로 부탁을 하길래 천천히 혀로 감싸가며 애무해주다
아랫쪽으로 공략하니 신음소리가 상당히 야릇하네요
깔끔하게 정리된곳에 혀를넣어 굴리니 장난 아니네요 제머릴잡더니
아예 아랫쪽에서 놀으라며 고정시켜버리는
그뒤 똥까시 서비스 받고 사까시 좀 받다 콘돔끼고 섹스로 즐겼습니다
신음소리는 크지않으나 자연스럽게 내뱉는 사운드라 듣기 편했네요
쪼임도 좋고 물도 흥건한 상태에서 삽입이라 상당히 떡감이 좋습니다
엉덩이도 이쁜편이라 뒤치기하다 마무리 했네요
입싸를 해보려 했지만 포기 느낌이좋아 그대로 사정하고 샤워같이하고 나왔네요
가슴을 쎄게 잡는분이 좀 많아서 많이 아파해서 그립감은 못느껴봤지만
혀로 감촉 느꼈을땐 참 탄력좋은 아가씨 였습니다 다음에 재방해서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