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아름양 보고 왔씁니다~!
아담하고 슬림하면서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실장님이 추천 해주셔서 예약ㄱㄱ
가는길이 무지덥고 힘드네요 ㅠㅠ 여름이 싫습니다 저는..
역하고 거리가 걸어서 5분은 좀더 걸리는거 같아요
시설은 일반 원룸식의 빌라 입니다
마치 여친집이나 친구집 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친숙한 느낌이에요
노크하고 아름양을 봅니다.
실장님이 말한 그대로의 언니가 살짞 코앵앵이 소리를 내면서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더워서 물먼저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흡연여부를 물어보고 같이 담배도 하나 폈습니다
조잘조잘 말도 잘하고 애교가 몸에 배어있는 언니네요 ㅋㅋ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아름언니를 맛을 봅니다
아담해서 요리조리 움직이기도 편하고 빼는거 없이 다 잘 받아줍니다
서비스도 아주 열심히 잘하고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맞춰주네요
연예도 즐기는 스타일이라 자세도 여러가지 해보고 이거할까?저거할까?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제안도 하면서 참 재밌는 시간 보냈습니다
마인드가 참 좋은거 같아요~!
와꾸는 생각보다는 보통이었지만 이런 마인드 가진 처자는 인정입니다ㅋ
발사후에도 옆에 딱붙어서 조잘조잘 얘기하고 참 좋았습니다!
키크고 글래머 룸필 스타일만 아니면 누구나 즐달 할수 있는 언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