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의 에이스 쥬리언니를 보고왔습니다
출근여부 확인전화 해보고 바로 맨투맨에 갔다 왔네요
예약은 따로 안햇던지라 대기시간 조금 나옵니다
천천히 씻고나와 음료한잔하며 사람구경 이리저리 하고있으니
안내해주십니다 문이 열리고 쥬리언니와 상봉
한번봤던 사이를 기억하던지 처음보다 더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자꾸 생각나서 보러왔다하니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여지없는 쥬리언니네요
탈의후 간단하게 씻고 물다이에 누을까하다
쥬리언니랑 침대에서 좀 더 길게 느끼고싶어
물기 닦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키스를 시작으로 뜨거운 분위기 올려갑니다
쥬리언니의 몸이 제몸에 닿을때마다 그 보들보들한 느낌이란..
제 손은 자꾸 가슴으로만 갑니다 한참을 만지다 밑으로 조금씩 내려가다보니
쥬리언니도 흥분 많이한 모양이네요
물이 흥건합니다 이대로있다간 둘다 돌아가실지경이라
서둘러 비품을 장착하고 합체합니다
저는 쥬리언니의 강아지상의 귀여운 와꾸 슬림 몸매 좋은 마인드 다 좋지만
그 중에서도 꼽으라 한다면 쥬리언니의 떡감이 제일 좋은것같네요
모든게 어울어져 그떡감이 더욱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떡감을 저는 잊을수가 없을만큼 너무나 좋아 하루종일
쥬리언니와 합체하고싶은 맘이지만 체력이 안따라주니
그 한시간만은 최대한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저번주도 이렇게 쥬리언니를 보고왓으니
다음방문 전까지는 체력을 길러서 길게보는게 제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