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킹에 들려서 어제 즐겁게 놀다왔네요
친구는 애니라는분과 만났고
저는 제니라는분 만나봤습니다
가슴이 일단크고 섹시한 눈매가 마음에 드네요
샤워서비스가 있었고 같이샤워하며 애무받으니 참좋네요
침대에서 삼각애무 참 부드럽고 혀스킬이 참좋더군요
제 불알까지 쪽쪽거리며 애무해주며 깊숙한 목넘김이
하드하고 느낌 제대로 오게 애무해줍니다
관계시 쪼임이 좋아서인지 오래 못 버티고 사정하긴했지만
사정 시원하게 했네요 간만에 물빼서 그런지
피곤함에 마무리 샤워도 잊고 친구 버리고 먼저 집에왔습니다
다음에 제니씨만나 리벤지 가야할듯
해보고 싶은 체위를 못해봐서 해보고 싶네요
너무 일찍 사정했나봐요 아른거리고 아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