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강남 더퀸1인샵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성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 간단히 하고 가는 스파나 건마는 그야말로 끝내주는 별미죠
그래서 그런지 오랜만에 건마를 방문하기로 결심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네요
제가 보고온 분은 혜성언니!
혜성언니는 대략 30대 정도의 미시느낌의 고운 자태를 지니고 계시네요
그래서 순간 영화속 주인공 처럼 금단의 사랑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꼈네요 ㅎㅎ
어찌됐건 인사를 하고 대화를 하는데 유쾌한 느낌이 드는 분이었습니다
아주 대화도 잘통하고 그래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샤워를 마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좀 스웨디시한 스타일이었으며 심플한 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너무 오래받으면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재밌게 대화를 하며 받으니까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니까 아주 몸에 활력이 생길 정도로 좋아지네요
그래서 서비스에 들어갈땐 더 열성적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거 같네요
서비스를 시작하니 정말 화려하고 열성적인 애무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주 맘에 들정도로 농밀한 플레이를 잘해주시네요~
온몸에 혀가 다 훑고 지나가는데 그 자리엔 흥분이 가득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화끈한 BJ 좀 파워풀해서 빨리 흥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부비로 제 동생을 흥분시키는데 진짜 부드럽고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화려한 X까시 이후 알까시까지 들어갔으며
마지막은 화려한 핸플과 BJ의 조합으로 절 녹여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시를 좋아하시는 분께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서비스를 바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