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반하다
② 방문일시: 2019-7-02
③ 파트너명: 서아
④ 후기내용:
정확하게 팩트만 전달하는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만 
부족한점이 많아 양해를 해주고시고 감안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용하 낮시간에 다녀와봤습니다
새로온 처자라는 실장님 말에 살짝 들뜨네요 (오랜만에) ㅋㅋ
한동안 이런 설레임이 없었는데
다행이죠 이런 설레임도 없으면 감각이 죽었다는건데
예약시간 늦지않게 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올라갑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이질감은 정말 없었습니다
입 안열고 있었으면 그냥 한국사람인줄로 알았습니다
저는 영어로 대화를 했고
간단한것들만 물어본채 바로 샤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를 씻겨주더군요 그리고 약간의 핸플과 BJ를 해주는데
감질나게 하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씻는건 최대한 간단히해서 시간을 최소화하고
침대위로 이동해서 바로 들이댔습니다
키스부터 가져가서 가슴 꼭지를 타고 골반을지나서 소중이쪽에 안착해
혀로 깊게 넣을때마다 터지는 신음소리가 의외로 많이 꼴렸습니다
이렇게 까지 반응이 터지나? 싶은게 제가 실력이 좋은거 같은 기분에 미친듯이 혀로 쑤셨습니다ㅋ
몸매가 극슬림도 아니고 거의 통통도아니고 그냥 딱 보기좋은 슬림이에요
여리여리한 그래서 슬림매니아분들은 서아를 꼭 보셔야할듯요
느끼는 반응도 좋은데 수량이 많네요 가슴빨면서 손장난좀 쳤을뿐인데 흐르는 느낌나서
준비해간 장갑끼고 바로 찔렀습니다
섹반응도 좋네요 제가 체위자세를 취해본결과 뒷치 보다는 정상위로 하시는게 극슬림이라서
권장드립니다 생각보다 마인드가 많이 좋아요 이거저거 얘기하면 다들어주고
말하지않은건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해주려하고 끝났을때도 장비빼고 제껄 한번더 스윽~ 해주는 섭스정신ㅋ
솔직히 까놓고 기대치 별로 없었는데 가서 대박치고온 기분이 많이 듭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