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스타스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별관리사,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늘 무지 덥네요.
다행히 습한건없고 햇빛이 뜨거워서 피부가 뜨겁네요 ㅎㅎ
요즘 마사지 한번받고 싶었는데 진급권으로 다녀오게됐네요.
찌뿌둥할땐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가 최고죠~ 안마의자보다 사람손이 좋더라구요.
1시간 마사지에 +@ 연애까지! 1석2조에 가성비가 최고입니다!
오늘 방문할곳은 저도 처음가는데요. 스타스파라고 가격이 참 착하네요~
쿠폰은 실장님께 미리 연락해서 방문여부를 확인하는게 필수인거 다 아시죠?
첫방문이라 실장님께 위치안내받고 시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구조는 다른곳과 비슷비슷한데 복잡하지않아서 좋네요~
락커키받고 일단 시원하게~ 샤워부터 해주고요! 냉.수.마.찰!
스탭분이 준비되어있다고 안내해주시네요. 방에 들어가 가운을 벗고 누어있으면!
관리사님이 오십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본 관리사님중에 가장 젊습니다.
키도 크시고 늘씬하시고 얼굴도 예쁘시네요 ㅎㅎ 이름은 별관리사님이에요. 실장님 굿초이스!!
그대로 얼굴을 파묻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다른분들은 모르겠는데..
전 마사지받을때 이야기도 하면서 받는걸 좋아해요. 그냥 조용히 있으면 뭔가 어색한 침묵이.. ㅎ
목부터 슬슬 마사지가 진행되고 오늘 진짜 햇빛이 뜨겁다고..
밖에 더운날씨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장마로 넘어갔죠. 거기에 모기가 빠질수가없어요.
모기가 너무 앵긴다고하니까.. // 오빠 피가 달달한가보네~ // 그.. 그런가??
자기도 여름엔 모기장치고 잤는데 모기가 많이줄어서 편하게 잔다네요;; 부..부럽다!
어느순간 편하게하게 대화가 이루어지고 말도 편하게 놓게되었죠.
별관리사도 마사지받고 싶다고하는데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타이마사지는 퇴폐도 포함되서 여자손님 싫어한다고 마사지 잘하는데 아는곳있냐구요 ㅎㅎ;
아.. 이거 제가 해줄수도 없고 ㅎㅎ; 제가 왁싱을 해보고 싶다니까~ 왁싱하면 좋다고 추천해주네요.
본인은 레이저로 했다고요. 확인해볼수도 없고 ㅎㅎ;
제가 털이많아서 아플거같다니까 괜찮다며;;
이전에 손님중에 털많은 사람도 있었다고.. 그중에 등에 털난사람도!! 오빠는 거기에 비하면 아무것도아니라네요;
하지만 남편될 사람은 털을 다 밀어버린다고;; 침대에 털 떨어지는거 싫다네요 ㅋㅋ
다리 마사지로 넘어가는데 다리를 엉덩이에 붙이는 자세! 오빠 상체가 뻣뻣해서 이거 안될줄 알았는데
유연하다고 놀라네요 ㅎㅎ 저도 예전엔 진짜 유연했는데.. 몸이 많이 굳었어요 ㅠㅠ;
슬슬 시간은 흐르고.. 전.립.선 마사지로..! // 어디 털많나 한번볼까~ 하면서 수건을 걷어내는 별관리사!
따뜻해진 손으로 제 그녀석을 아래서 위로 마사지해주네요. 미인이 해주니 더 좋네요~
그렇게 마사지가 종료되고 다음에 또 오라며 서로 인사를 나눕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개인사생활 보호차원에서? 제외시켰습니다 ㅎㅎ
진짜 웃고 편하게 대화하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별관리사 고마워요~~~
이제 대망의 연애시간입니다!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옵니다.
섹시한 외모에? 보통? 약통몸매에 가슴은 크고! 바디가 탄탄한 미소씨!
원피스를 훌렁벗으니 쳐진곳이 없네요. 그녀석을 깨끗이 닦아주고~
제위로 올라와 BJ를 시작합니다! 츄룹츄룹~ 발기된 그녀석 위로 콘돔을 쏘옥~ 씌우고
그대로 여상으로 합체!! 전 가슴을 만지며 제 위에있는 미소를 바라봅니다.
그리곤 공수교대! 이번엔 정상위로 제가 올라갑니다~ 미끌미끌한 미소의 소중이 안에서 제녀석이 춤추네요.
다리를 벌렸다~ 오무렸다~ 해가며 정상위를 즐기다가 슬슬 신호가 올때쯤!
껴안고 펌핑!! 그리고 시원하게 발사! 그렇게 껴안고 잠시동안있으니 미소가 파르르 떠네요 ㅎㅎ;
CD정리후 가운을입고 요즘 살빠졌다니까.. 쳇~ ㅋㅋ 왜 남자한테까지 질투냐고 하니까 푸하하~ 웃네요.
미소의 배웅으로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씻고 나와서 실장님과 인사후 퇴실합니다. 한결 개운해진 몸으로!! 다음에 또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