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날
② 업종 : 초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역 5분거리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역 5분거리에 위치한 오피형 초건마 달빛바디테라피 ~
그중에서도 요물 중에 요물 지유관리사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선릉역에서 5분 걸었는데도 땀이 너무나 많이 나네요 ..헐래벌떡 지유관리사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 해봅니다 ~ 똑똑똑 ? 지유씨가 문을 열어 주며 다소곧이 인사를 해주네요
오빠 많이 덥죠 ? ㅠ.ㅠ 고양이같은 그녀의 눈망울을 하며 걱정해주는데 너무나 감동이였습니다
물한잔 받고 에어컨 온도도 낮춰주며 그녀는 너무나 추워 보였어요 ..의상도 의상이지만
냉방병 조심해야죠 ㅎㅎ 이제 씻고 온다고 에어컨 올려도 된다고 하고 후딱 씻으로 갔네요
에어컨 보다 땀은 씻어 내는게 더욱 개운하니 말이죠 ㅎㅎ 씻고나와 물한잔하고
베드에 어퍼져서 야릇한 지유의 손맛?을 느껴봅니다 손맛 아주좋습니다
시원하고 중간중간 야한 질문해봐도 잘받아주고 ㅎㅎ 너무나 남자의 마음을 잘알고
교감진행형이라 너무나 좋았어요 야릇함도 가미된 마사지
후반부로 갈수록 야릇함과 므훗함 최고조이 이르고 밀착감 좋은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
이요물 ....중에 요물 지유 관리사 저를 아주 들었다 놨다 하는군요 ~ ㅎㅎ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지만 누구보다 남자를 잘 요리하는 지유 관리사 아닐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