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에 맨투맨에 갔더랬습니다.
11시쯤 이른 오전 방문은 첨이라.. 좀.. 어색했지만
1시넘어서 온것이랑 거의 비슷하네요 대기실에서 시원한 음료한잔 마시며
티노실장님과 스타일미팅 후 서희언니 점지 받고 조금 쉬다가 고고싱..
일단 첫와꾸는 섹시삘.. 담배 피우며 음료먹구 호구조사후..
탈의하는데 몸매가 아주 좋음..빵빵한 가슴과 힘껏 업된 엉덩이..
샤워하고 물다이에서 씨컵되는 가슴으로 문지르고 똥까시 사까시 받고
침대에서 본격 서비스 시작.. 마른애무가 자극적입니다..
bj 들어오시고 꽤 자극적인 놀림. 간단한 69후에 자연스레 이어지는 역립..
반응과 리액션이 아주 훌륭합니다..역립을 하는데 만족감이 듭니다..
비품 장착 후 여성상위로 시작.. 대략 5분정도 위에서 열씸이 흔들어주심..
참지못하고 발사합니다 끝까지 쪽쪽 빨아먹겟다는 멘트와함꼐 뽀뽀~
침대에 착 달라붙어 애인모드 더해주시공 울리는 벨소리에 씻고 나왔습니다...
조금 일찍 업장에 도착해서 조조숨은찾기 코스보니 택시비에 점심비는
뿁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