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30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스타스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미,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파 마사지가 그리 꼴린다고 해서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예약제라고 해서 전화후 예약하려니 남실장님의 친절한 설명덕0ㅔ
아주 쉽게 찾아 갔네요
샤워하고 바지를 입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데
스탭이 와서 안내를 해줘서 바로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쁜 미시분이 들어와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사지보다
그분의 허벅지의 느낌이 넘나 좋아서 마사지는 사실 기억이 안납니다
슬쩍 슬쩍 보이는 늘씬한 각선미가 으윽 넘나 꼴려서 혼났네요
전립선(?)시작하는데 이미 풀게이지....
보드라우신 손으로 거의 핸플급 마사지 해주시면서
"좀만 참아요~여기서 하면 아까우니까 좀있음 이쁜언니가 달래주러 올거에요"라는데 더 꼴려서 혼났네요 ㅎㅎ
그리고 노크 소리와 함께 교대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약간은 애교살이 있는 언니가 탈의하고 바로 올라와서 삼각애무를 시전하네요
이미 달아오를대로 오른 전 바로 온냐를 눕히고
강강강으로 전력 질주..해벼렸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연애먼저하고 관리사님이 한번 더해주는 코스가 있다는데 고걸로 도전해보고 싶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