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1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QUEEN
④ 지역 : 고양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이리저리 뒤적거리던 업소 출근부, 그 중에서 언냐들 프로필도 너무 좋아 보이고, 후기들도 다 강추여서 한번쯤 보고싶었던 그녀!

네 고양-Queen 입니다! 업소는 역에서 매우 가깝습니다 ~ 그점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ㅎㅎ
내부도 깔끔하고.. 아!! 이곳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이리저리 피드백도 잘 해주시구요 ~ 역시 좋은곳은 뭔가 다르죠? ㅎ
자체 이벤트도 많고 ~ 자게에 기습적으로 이벤트도 많고 ~ 여러 옵션도 많으니 한번 쭉 보고 오세요 !

자! 이제 친절한 실장님의 강추! 달림 후 저도 강.추. 하고싶은 오늘의 언냐는 NF 민지 언냐입니다.
프로필처럼 민필이지만 언니 외모가 정말 이쁘고 매력적이에요 ~ 그리고 엄청 슬림한 몸매에 ~ 탄탄한 가슴과 엉덩이까지...!
딱 처음봤을때부터 빠질게 하나 없습니다... 그리고 대화감도 좋아서 정말 애인과 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언냐에요~~
더위를 날려줄 물한잔과 함께 대화하는데 이 언니.. 제 다리위에 앉아서 옷을 벗기고 안으로 손을 넣으며 얘기하네요ㅎㅎㅎ
조신해 보였는데 공격적이에요ㅋㅋ 이리저리 얘기하다가 싯으러 가려는데...
헉.... 뭐지? 싯으러 가기위해 옷을 벗더니 속옷은 저한테 풀어달라고 하네요 !
벗은 몸이... 엄청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에 잡티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 의슴이긴 하지만 이쁘게 봉긋한 가슴까지! 좋네요 ㅎㅎ
샤워실로 들어가 같이 양치도 하고 ~ 샤워서비스를 받습니다 ~ 꼼꼼히 씻어주더니 언냐가 역으로 자기 소중이도 싯어달라고 얘기하네요 ㅋㅋ
이렇게 은근슬쩍 터치를 유도합니다 ~ 우리 민지언니 남자를 애간장 태울줄 압니다.
다씻고 나가기전 잠깐의 BJ 타임~ 정말 감질맛나게 soft하게 해줍니다ㅋㅋ 정말 애가타네요 애가타....
애가타는 마음으로 침대로 갑니다. 언니가 저를 눕히고 물어보네요
언니 : 오빠 애무 좋아해?
손님 : 그럼 ~ 받는 것도 하는 것도 좋아하지 ~
언니 : 잘됐다~ 나 애무하는거 엄청 좋아해 ~~
손님 : @_@??! (하는거??!)
이렇게 민지언니의 특기?(제가 생각하기엔)인 애무가 시작됩니다.
제가 솔찍히 유흥 경력이 길지 않고 만나본 언니가 많지 않지만, 이렇게 애무를 해주는 언냐는 처음입니다!!
웃으면서 다가온 키스와 함께 가슴애무 그리고 BJ...
BJ도 보통이 아닙니다. 부드럽다가 강하게... 얕다가도 어느새 깊게... 느리다가도 빠르게! 입으로만 끝나는게 아닙니다..
양손으로 주위를 살살 간지럽히는게... 정말 느낌이!!
그리고 이어지는 ㄸㄲㅅ...!! 이것도 정말 대박이네요... 엎드려 있어서 보이지는 않는데 손과 혀가 만들어내는 하모니가 정말....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요! 이부분은 다들 받으러가봅시다!! 안마도 이렇게는 안해준다는거 !!
이렇게 애무하다가... 언니가 먼저 69신청이 들어옵니다! 입으로 다가오는 언니의 소중이!
이쁩니다 ㅎㅎ 그리고 혀가 닿자마자 느껴지는 활어반응!! 언니 엄청 느껴요..ㅎㅎ 움직임과 신음이..!...
이렇게 69가 끝나니... 저만 받을 수 없잖아요?? 공격들어갑니다!!
다시한번 달콤한 키스 후 천천히 봉긋한 가슴으로 내려가봅니다 ~
은은하게 나오는 신음.. 그런데 언니가 가슴에 별로 느낌이 없데요ㅠㅠ... 언냐 말로는 하체에 성감대가 몰려있다네요!!
그래서 패스하고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69로 인해서 이미 물이 흥건한 소중이...
주변부터 이리저리 공략하니 언니가 꿈틀꿈틀 하네요ㅎㅎㅎ
천천히 클리로 다가가 혀로 가볍게 공격하니 움직임이 커집니다 ~
점점 강해지는 혀의 움직임에 언니가 활어가?! 됩니다 ㅋㅋㅋㅋ (보시면 이런게 정말 활어반응이구나 느끼실겁니다.)
이제 장비를 착용하고 본게임에 들어가야죠! 그런데...
언냐가 너무 느껴버려서 넣으려고 하니 민감하고 간지러운 느낌에 뭘 할수가 없네요?!..
살살살 언냐를 calm down시키다보니 언냐도 슬슬 다시 느끼기 시작하네요 ~
시간도 많이 지나기도 했고 정상위에서 정말 합이 너무 잘맞아서!
자세변경없이 껴안고 키스하며 발사 ~ 했네요 ㅋㅋㅋ
정말 애인하고도 이렇게 오랜시간 서로 애무하며 섹스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1시간이 빡빡하게 서로 정말 애인처럼 사랑을 나누고 왔네요 ㅎㅎ 정말 즐달이었습니다 ~~
아쉽지만 언냐와 같이 대충 싯고 ~ 잠깐의 포옹, 그리고 키스타임을 갖으며
다음에는 얘기하지말고 더 긴??!! 애무를 약속하며... 나왔답니다ㅋㅋ
정말 평소에 꼭 가보고싶었던 고양-Queen에서 제대로 즐달까지!!! 등업 선물덕분에 정말 선물 받았네요 ㅎㅎ
선물 주신 홍반장 여러분들과, 실장님께 감사인사 드리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애무를 정말 좋아한다 ~ 하는 것? 혹은 받는 것? 둘다? 그럼 가시면됩니다. 정말 대만족 저처럼 강추 하면서 나오실겁니다!!ㅋ
가.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