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리얼
④ 지역 :양재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주동안 진짜 미친듯이 달렸지만
똘이에겐 밥을 주진 못해서 너무 미안함 마음에
주말에 밥좀 주고자 잔고를 확인하니
텅텅비어버린 내 잔고 ㅠㅠㅠ
그러나 이미 맘 먹은거 남은 잔고 탈탈털어
간신히 총알을 마련해서
리얼 메리에게 출발!!!!!!!!!!!
딱 마주본순간 너무나 해맑게 웃던 메리
웃는 얼굴이 참 이쁨
구릿빛 피부에 잘빠진 라인에 탄력적임 몸
웃는 얼굴과 몸이 참 좋다라는 생각을 함
간단한 애무후 비제이 진행 비제이 능숙하게 곧잘함
비제이로 재미좀 더 보고 싶었지만 숏타임이기에
허겁지겁 마무리 하고 ㅋㄷ 착용후 쉑수 시작
첨에 위에 올려놓고 밑에서 움직였으나 힘든자세로 인하여
눕혀놓고 남상위로 진행
탄력있는 다리벌려 열심히 움직였더니
메리 흥분했는지 액체가 흥건해짐
쌍알에 시원한 무언가가 흐르는게 느껴졌음
그 분위기를 놓치면 안될듯 하여 더 미친듯이 움직움직
나도 절정 메리는 절정??? 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액체가 연신 흘렀음 사정후에 뽕 뚫린 ㅂㅈ 구경좀 하다가
시원하게 씻고 나옴 ~~ 짧은 시간이었지만 개운하게 즐섹하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