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은 찌푸둥 하고 어딜가야 할까 고민하다 스타스파 주간 할인이벤트가 있어서 가봅니다.
착한 가격 9만9천원 드리고 락커에 옷을 가지런히 보관 후 샤워실에 들어가서 간단히 샤워합니다.
가운을 입고 안내해주는 T안으로 들어갑니다.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고 관리사 님이 들어옵니다.
관리사님 나이는 40 중후반으로 보이고 성함은 모르겠네요..
마사지 들어가는데 뭉친 곳을 꾹 꾹 눌러주시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좋네요..
찜찔 마사지도 해주시고 마지막엔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오후 ~~~~~
바로 이어서 미소 M 들어옵니다.
프로필처럼 키도 크고 글래머 네요...
입고 있던 옷을 벗으니 어우야 ~~~~~
시각적으로 즐겁네요 ~ ^ㅡ^
서비스 들어가는데 뱀 한마리가 지나가듯 쓰~ 윽 ~~ 하고 지나가는 듯한 애무스킬에 똘똘이 터질려고 합니다...
안되겠다 싶어 CD 착용 후 연애 들어갑니다.
쪼임도 죽이고 정자세 후 뒷치기 하다 신호가 와서 발 ~ 사 !!!!!
언니가 CD 빼주면서 똘똘이 정성스럽게 물티슈로 닦아주네요....
다음에도 또 놀러오라면서 문 밖으로 후다닥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