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답십리에 맨투맨으로 가서 티노실장님께
오늘도 없는 여친대신에 애인모드 잘하는 친구로 추천 받아서 허전한 맘을 달래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본 쥬리는 아담한 사이즈에 귀여운 얼굴 나이도 어려 보이고
흠 첫 인상은 만족 침대에 앉아서 잠시 담배탐을 가져봅니다
쥬리친구 외모와는 다르게 너무 편하게 저를 대합니다
진짜 여러번 본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제가 오히려 당황스럽네여
옆에 앉아서 살짝 살짝 허벅지를 만져보는데 부드러운 감촉이
역시 라인이 살아 있네여 서비스는 소프트한 편이라
물다이서비스 받고 침대로와 또 다시 조금 애무 받다가 제가 애무 들어갑니다
살짝 살짝 흥분한듯 반응이 키스는 잘 받아 주는 편입니다.
전체적인 쥬리의 인상은 중상 이상의 외모에
첫 만남에서도 편안하게 대하는 모습등은 좋았습니다.
가슴은 B정도 크지는 않고 와꾸나 몸매 많이 보시는 분은 귀욤쪽입니다
성격은 싹싹해서 호불호가 별로 갈리지않고 괜찮을듯하고
적극적인 연애감이나 애교 매니아분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