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안마 경험담:
시오후키가 저는 사실 뭔지 잘 몰랐습니다
사실 시오후키가 그 언니 손가락에 콘 끼고 응꼬에 손가락 넣어서 전립선 자극하는 그런건줄 알았어요
그래서 막 아니, 게이도 아니고 그딴걸 왜하는거야?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시오후키는 사실 전혀 다른 행위를 지칭하는 말이더라고요;;
무려 맷돌을 돌리듯 그곳을 한손으로 잡고 다른손으로 그 위에 대고 빙글빙글 돌리는...
굳이 말로 표현하자면 이런건데, 실제로는 이게 다가 아닙니다
그 엄청 BJ 잘하는 애들한테 BJ당해보면
입 안에서 뭘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빨아야 이런 기분이 아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손은 눈보다 빠르다고, 양손으로 막 졸라 하는데,
이게 어? 어어어? 어어어어엉?! 하면서 느낌이 기하급수적으로 좋아져서
어떻게 반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진짜 극상의 쾌락이라는 표현이 시오후키를 위하여 있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 너무 비비 이야기를 안하고 시오후키 이야기만 했는데
비비는 딱 봐도 화류계에 있을 것 같은 섹시하고 바디라인 탄탄한 느낌은 아가씨입니다
솔직히 얘는 마인드 좋게 FM으로 서비스를 잘하겠구나 생각은 했지만
시오후키를 이정도로 잘 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사실 시오후키를 제외하고 봐도 경쟁력있는 준수한 아가씨인데
너무 시오후키만 강조했네요 ㅋ;; 아무래도 처음 느껴보는거라 컬쳐쇼크가 왔나봅니다
어쨌든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