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평촌 스타일

④ 지역 : 평촌
⑤ 파트너 이름 : 설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자주 봤었는데... 사라졌다가 최근에 스타일로 복귀해서 지난주에 봤었는데...
주말에 달리고 싶어 출근부를 보니...설리가 출근하여...바로 예약...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호수 받아 노크하고 들어가니...
오늘은 횐색의 얇은 옷을 상하의로 입고 있는데...몸매가 다 들어납니다 

제 기준으로 귀엽고 예쁜 얼굴에 자연산 d컵 몸매..베이글입니다.
설리에게 와꾸 내상은 없을 것 같습니다.
쇼파에 앉아 한 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대화나누고...
샤워실로 가서 씻고..나와서 침대로 이동..
설리가 올라와 애무해주는데...정성스럽게 애무 잘해줍니다...
역립을 할때는 손으로 동생을 계속 만져주니...발기가 계속 유지됩니다

밑으로 내려가니...왁싱을 해서 깨끗합니다...
클리를 애무하니...신음소리가 흥분하게 하네요 

애무 후 장비 착용하고...정상위로 합체...
펌핑할 때 연애감 좋고...요구하지않아도 가슴 애무해주고 언니의 반응도 좋아...좋았습니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펌핑하는데...뒤태 좋고..연애감도 역시 좋았습니다
연애시 키스는 정말 황홀하게 하네요 

다시 정상위로 바꿔 펌핑하다가...
언니가 좀 힘들어해...rpm를 높여 강강으로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설리와는 많이 가까워져 항상 즐달하게 되네요...
다음주에 또 보자고 하고 나왔습니다 
